looty — 큐레이션 중고거래 플랫폼
looty는 등록 가능한 상품 카테고리를 제한하여 검색 편의성과 시세 파악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중고거래 웹 플랫폼이다. 기존 플랫폼과 달리 상품풀 자체를 큐레이션함으로써 데이터 일관성을 확보한다.
프로젝트 개요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상태 | 배포 완료 (상품풀 확장 시 즉시 활성화 가능) |
| 유형 | 개인 프로젝트 |
| 주요 기술 | Next.js, CDN |
기획 배경
기존 중고거래 플랫폼(당근마켓, 번개장터 등)은 카테고리 범위가 넓어 원하는 상품의 시세 파악이 어렵고, 검색 결과가 노이즈로 오염되기 쉽다. looty는 등록 가능한 상품 카테고리 자체를 제한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한다.
- 제한된 카테고리 → 데이터 일관성 확보
- 동일 카테고리 거래 밀집 → 시세 파악 용이
- 노이즈 감소 → 검색 편의성 향상
기술 구현
이미지 최적화
주기적 상품 이미지 폴링 및 CDN 활용으로 빠른 이미지 로딩을 구현했다.
- 상품 이미지를 CDN에 캐싱하여 원본 서버 부하 절감
- 폴링 주기 조정으로 이미지 신선도와 성능 균형 확보
프론트엔드
Next.js 기반으로 SSR/SSG를 혼용하여 초기 로딩 성능과 SEO를 동시에 확보했다.
현황 및 방향성
현재 서비스 배포가 완료된 상태이며, 상품풀이 일정 규모 이상 확보되면 즉시 활성화할 수 있는 구조로 유지되고 있다. 초기 상품 카테고리는 의도적으로 좁게 설정하여 시세 데이터 밀도를 높이는 전략을 채택했다.